[기본] 어찌 이런 일이



여자 영어 2회를 무사히 마치도록 준비부터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이번 영어 여자 2회에도 새로운 기록은 먼저 지원자 숫자였습니다.

봉사자 평균 4분이 지원자 1분을 섬겼습니다.

 

숫자는 문제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가 않겠지요.

그것은 지원자들을 모으지 못한 변명입니다. 먼저 하나님께 저희들의 무지함과 지원자 모으시게 게을렀던 것을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지원자들을 모으시기를 원하십니다(땅 끝가지 이르러, 만 백성에게 복음 전하기를 원하심).

 

환영식 음식을 위해 수고하시는 손길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환영식에 음식이 모자랄만큼 참석하셨던 많은 페스카돌들…

 

또 아가페 장식을 위해 수고하시는 김은택, 최형주 장로님의 대를 이어 변재홍 집사님 그리고 송찬섭 장로님(초기에는 더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음을 저희들의 기억에서 사라집니다)

 

촛불길을 위해 수고하시는 김진희 권사님, 김광준 장로님 임근섭 집사님, 이성재 집사님(이번에는 실내로 하였기 때문에 조금은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수 없는 선배 페스카돌들의 수고가 시카고 한국어 트레스 디아스의 오늘까지의 역사가 됩니다.

 

이번에도 숫적으로도 몇 안되는 지원자들을 위해 그 추운 날씨에도 식사 팔랑카로 찾아 주셨던 남자 weekend 보다 많은 페스카들의 사랑의 표시가 있었습니다. 더욱이 매일 식사 팔랑카를 위해 몇분들이 교통 편의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칭찬이나 감사의 말을 드리기 위함보다는 봉사자의 한 사람으로 마음에서 고마움과 감사함을 표시합니다.

 

매번 Weekend 때마다 물품 뒷 정리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이성재 집사님 내외분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숨은 수고가 트레스 디아스 안에 있습니다.

더구나 이번에는 서기국의 임원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로 별로 많은 분들이 안 계셨습니다. 그러나 기용철, 우재이 집사님(마냐니따부터 Closing까지 동원부), 김애리 권사님, 신귀선 집사님이 수고해 주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저의 기억력이 쇠약하며 이름이 빠진 분들이 계시다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목자 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주 오시면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그 날까지 평안하시고 승리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십시다.

 

 

추신: 자유게시판을 보니 제 이름이 너무 많아 할 일 없는 사람같아 부끄럽기가 한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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